‘의사’ 아닌 ‘치과의사’ 전공의, ‘전공의법’ 보호 못 받는다 전공의의 과로를 막기 위해 주당 수련 시간을 줄이고 최대 연속근무 상한을 24시간으로 제한하는 ‘전공의법’ 개정안의 주요 조항들이 곧… 김다정 기자 2026-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