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 맡은 오너 3세 신유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이자 오너 3세인 신유열(39) 글로벌전략실장(부사장)이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 대표를 맡는다. 롯데그룹이 바이오 사업에 힘을 싣는 만큼… 박병탁 기자 2025-11-27
SK 최태원 장녀 최윤정도 바이오계열사 요직에 롯데그룹에 이어 SK그룹 오너 3세도 그룹 신성장 동력으로 떠오른 바이오사업의 요직을 맡았다. 두 그룹 모두 젊은 오너 3세가… 천옥현 기자 2023-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