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 맡은 오너 3세 신유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이자 오너 3세인 신유열(39) 글로벌전략실장(부사장)이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 대표를 맡는다. 롯데그룹이 바이오 사업에 힘을 싣는 만큼… 박병탁 기자 2025-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