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감적인 속살… 의서도 인정한 ‘으뜸’ 식품 나는 짠 내 나는 갯바위에 딱 붙어 오랜 시간 봉오리 맺은 ‘돌꽃(석화)’, 굴이다. 딱딱한 석회질 껍데기 안에… 코메디닷컴 2021-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