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발암 우려 물질 논란’ 라니티딘 임시진료소 운영 서울대병원이 최근 ‘발암 우려 물질’ 검출로 논란이 된 라니티딘 성분 관련 임시진료소를 운영한다. 서울대병원은 라니티딘 잠정 판매 중지 처분이 나온 것과 관련해 임시진료소를 운영하며 환자를 상담하고 대체 약품을 처방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대병원은 25일부터… 연희진 기자 2019-10-14
레몬헬스케어 엠케어, 서울대병원 헬스케어 플랫폼 선정 레몬헬스케어가 서울대학교병원 환자용 모바일 헬스 케어 플랫폼으로 자사의 '엠케어'가 선정됐으며,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AI)을 연계한 새로운 기능을 선보인다고 6일… 정새임 기자 2018-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