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만 암 생존자, 암보다 무서운 '낙인' "그래요, 나 암 환자예요." 지난 2016년 10월, 황배우(가명)는 만 33세의 나이로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 주3회 꾸준한 운동으로 누구보다… 맹미선 기자 2018-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