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이식 대신 약’…극희귀 간질환 경구치료 길 열렸다 간 이식이 사실상 유일한 치료 대안이던 희귀 담즙정체성 간질환 ‘PFIC(진행성 가족성 간내 담즙정체)’ 환자에게 경구용 치료제가 건강보험 급여로… 원종혁 기자 2025-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