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면허 빌려서”⋯불법 ‘사무장병원’, 21년간 1조원 넘게 벌었다 코스닥에 상장된 유전자 분석 전문기업 임원이 21년 동안 의사 면허를 빌려 병원을 불법 운영한 혐의로 공소청에 넘겨졌다. 알려진… 장자원 기자 2026-10-21
사무장병원 의심 의료기관 41곳 적발...부당이익 환수 예정 부동산 임대업자 정 씨는 메디컬빌딩을 매입한 뒤 치과의사인 친구, 내과의사인 친척과 공모해 불법의료기관을 개설·운영하고, 치과의사인 친구에게 의료기관 관리를… 문세영 기자 2020-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