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장병원 의심 의료기관 41곳 적발...부당이익 환수 예정 부동산 임대업자 정 씨는 메디컬빌딩을 매입한 뒤 치과의사인 친구, 내과의사인 친척과 공모해 불법의료기관을 개설·운영하고, 치과의사인 친구에게 의료기관 관리를… 문세영 기자 2020-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