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머리보다 일머리, ‘감각’ 길러야 일잘러 된다 드비어스는 ‘다이아몬드는 영원히’라는 카피로 널리 알려졌다. 이 회사를 자회사로 거느린 거대 광산기업이 앵글로아메리칸이다. 신시아 캐럴은 2007년 3월 앵글로아메리칸의… 백우진 칼럼니스트 2026-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