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과 분노, 소리와 침묵의 균형···멕시코시티의 희로애락 희(喜·alegría) 욕부터 배워야 했다. 욕을 많이 얻어먹을수록 살아남는다고 하니 말이다. 정확히는 ‘먹고 살 수’ 있단다. 루차 리브레(Lucha Libre).… 김승근 기자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