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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타 홀

부정맥 최고명의가 1억+65만원을 기부한 까닭

제 1449호 (2020-11-30일자) 로제타 셔우드 홀과 우석 김종익의 필란트로피 코로나19 탓에 어느 때보다 추운 겨울이 스산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고통스러워하고 있습니다. 입동(立冬) 감나무에 까치 먹으라고 감 하나 남겨놓았던 우리 민족의 따뜻한 마음으로 이 혹독한 겨울을 이겨낼 수 있을까요? 입동 까치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