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 먹는 폐암약 ‘제그프로비’ 품었다…최대 2조2300억원 계약 주사제와 항암화학요법 병용치료가 주요 선택지였던 일부 폐암 환자들에게 하루 한 번 복용하는 경구용 표적치료제가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원종혁 기자 2026-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