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 때 머리가 축구공만 해”…머리둘레 66cm 아기 두개골 60% 절제, 무슨 일? 미국에서 중증 수두증을 안고 태어난 한 살배기 아기가 발달을 돕기 위해 두개골의 60%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정은지 기자 2026-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