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파자' 전립선암 FDA 허가 3개월 후로 미뤄져 아스트라제네카와 머크의 항암제인 '린파자(올라파립)'에 대한 전립선암 치료제 허가 결정이 3개월 뒤로 연기됐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mCRPC) 치료제로서… 장봄이 기자 2022-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