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갈등 장기화에 뇌졸중 전문가들 '한숨'...인력 대규모 이탈 우려 의정 갈등이 계속되는 가운데 뇌졸중 전문가들도 인프라 붕괴를 우려하고 나섰다. 뇌졸중센터 인증 사업을 전개하고, 최근 505명의 뇌졸중 전문의들을… 이재원 기자 2024-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