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베스폰사, 2019년 첫 국내 신약 승인 화이자제약 급성 림프모구성 백혈병 치료제 베스폰사(성분명 이노투주맙오조가마이신)가 2019년 국내 첫 신약 주인공이 됐다. 4일 희귀의약품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승인을 받은… 정새임 기자 2019-01-07
한미약품 차세대 AML 치료제, 美 FDA 희귀의약품 지정 한미약품 차세대 급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 신약 후보물질(HM43239)이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희귀 의약품으로 지정됐다. HM43239는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을… 송영두 기자 2018-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