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 년 전 한미 떠난 제보자, 왜 지금 '송영숙 회장 법카 자료' 꺼냈나…"신동국 배후설은 음모론"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의 법인카드 사적 사용 의혹을 제기한 김태호 전 큐어세라퓨틱스 대표가 자신이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측과 연계돼… 박병탁 기자 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