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 메고 100회 쪼그려 앉기”…지각 벌칙 받은 12세 소녀 사망, 무슨 일? 인도 마하라슈트라주의 한 12세 여학생이 등교 지각을 이유로 교사가 시킨 100회 쪼그려앉기 벌칙(일어섰다가 → 쪼그려 앉았다 → 다시… 정은지 기자 2025-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