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그렇다’. 렘수면의 ‘렘(REM)’ 'Rapid Eye Movement'의 약자로 안구 움직임이 빠르게 나타나는 수면 단계입니다. 잠의 5단계 중 마지막 단계입니다. 렘수면 동안에는 근육 마비 호르몬이 분비되어 팔다리 근육이 일시적으로 마비돼요.
정답은 ‘아니다’. 보통 성인들은 8시간 정도 잡니다. 나이가 들어도 8시간 정도는 꼭 필요해요. 하지만 선잠을 자거나 뒤척이는 시간이 길어질지도 모릅니다. 나이가 들면 더 자주 깨고 한 번 깨면 길게 깨어있게 된다고 해요.
정답은 ‘아니다’. 운동 자체는 혈액 순환을 증진하고 긴장도 감소시켜 숙면에 도움을 줍니다. 하지만 자기 전에 운동하면 각성시키는 효과가 있어 잠드는 시간을 지연시킵니다. 자려는 시간 5~6시간 전에 운동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졸리지 않으면 침대에 계속 누워있지 마세요. 졸리지 않은 채로 침대에 누워있다 보면 뇌가 침대를 잠자는 곳이라고 생각하지 않게 됩니다. 잠이 오지 않으면 다른 장소로 옮겼다가 다시 졸릴 때 침대로 가서 시도해보세요.
가구 옮기기
운전 하기
둘 다 한다
둘 다 하지 않는다
정답은 3번 ‘모두 한다’입니다. 몽유병은 보통 잠든 채로 돌아다닌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그 외에도 많은 행동들을 한답니다. 가구를 옮기기도 하고 화장실도 가고 뭘 먹기도 하며 아주 드문 경우지만 운전도 합니다. 실제로 몽유병 환자가 운전하다가 사고 난 사례가 있었어요.
불을 켜고 화장실에 가라
불을 끄고 화장실에 가라
잠깐 깼을 때 불을 켜면 잠을 쫓을 수 있습니다. 밤에 신체에서는 멜라토닌이라는 호르몬을 만들어내는데 몸을 나른하게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멜라토닌은 오후 9시쯤부터 어둑한 곳에서만 만들어집니다. 불을 켜고 화장실에 가면 멜라토닌 방출을 막을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