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들 보톡스 적색경보 발령 약사들이 최근 호흡곤란, 사망 등 심각한 부작용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보톡스에 대해 '의약품 적색경보'를 발령했다.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이하 건약)는 14일 보톡스에 대해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다는 경고가 계속되고 있는 만큼 함부로 사용해서는… 코메디닷컴 2008-02-14
무면허 치과시술 40대 구속영장 의료면허 없이 자신의 차량에 치과진료장비를 싣고 다니면서 틀니, 보철 등 치과시술을 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4일 울산·부산·경주 등지로 출장 진료하는 방법으로 무면허 치과 의료업을 일삼은 박모씨(42)에 대해… 코메디닷컴 2008-02-14
부당청구 병원실명공개 초읽기 부당청구 요양기관의 실명을 공개하고 행정처분 회피용 위장폐업을 단속하는 내용의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안'이 1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했다. 국회 복지위는 이번 전체회의에서 대통합민주신당 강의정 의원과 장복심 의원이 발의한 양 법안이 포함된 '건보법… 코메디닷컴 2008-02-14
간호사 6명 총선 출사표 던질듯 대한간호정우회(회장 윤순녕)는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간호사 출마 예상자를 집계한 결과 모두 6명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간호사 출마 예상자를 정당별로 보면 한나라당이 3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민주노동당 2명, 통합민주신당 1명 순이었다. 이들… 코메디닷컴 2008-02-14
진료비 허위청구 행정처분+사기죄 복지부가 2월 진료분부터 1000만원 이상 허위청구를 하거나 허위 청구비율이 30%를 넘어서는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기존 행정처분과 함께 사기죄를 가중해 고발할 계획이다. 복지부의 이 같은 방침은 지난 1월 의약단체에 발송한 문서인 ‘허위청구… 코메디닷컴 2008-02-14
저가구매 인센티브제 잠정 연기 최근 법안소위원회를 통과하며 도입이 유력시됐던 저가구매 인센티브 제도의 시행이 잠정적으로 연기됐다. 1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저가구매 인센티브 제도 시행을 둘러싼 강력한 반대 의견에 부딪혀 추후 열리는 상임위원회에서 재논의키로 결의한 것.… 코메디닷컴 2008-02-14
2세미만 감기약복용전 의사진료 의약품·의약외품의 품목신고에 사용하는 '의약품등 표준제조기준'이 개정된다.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세 미만 영·유아는 감기약, 진해거담제 및 비염용 경구제 복용시 의사의 진료를 의무화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는 '의약품 등 표준제조기준'을 개정한다고 밝혔다. 의약품등… 코메디닷컴 2008-02-14
호스피스 보험급여 가시화 정부가 호스피스를 제도화 해 보험권으로 포함시키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 오는 14일 호스피스 수가개발(안)에 대한 공청회를 열고 향후 호스피스 제도화에 대해 사회 각계 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코메디닷컴 2008-02-13
"초음파사 합법화 영상의들 위기감 초음파사 합법화로 중소병원의 영상의학과 전문의 자체가 없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상의학과 전문의들 사이에서는 대학병원에만 남아 전공의 지원은 대부분 사라질 것이며 이것은 10년 내 자연스레 폐과로 전락됨을 의미한다는… 코메디닷컴 2008-02-13
韓 "醫, 상생 모색하자"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유기덕)가 한의계와 의료계가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자 국민건강증진특별위원회(이하 국건위)를 발족했다. 한약 간 독성 논란 등 현재의 醫-韓 갈등은 ‘흠집내기’에 불과, 국민 건강을 위해 win-win 할 수 있는 긍정적인… 코메디닷컴 2008-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