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1일 (화)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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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문지기, 국민 주치의 되겠다
“가정의학과는 1차 의료의 90% 이상을 치료하고 해결하는 건강문지기, 건강파수꾼으로서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그 이상의 진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다양한 임상경험으로 가장 적절한 치료를 받도록 안내하고 있는…
병원 내 피부관리실 전면금지
어떤 이유로든 의료기관 내에는 피부관리실을 둘 수 없다는 복지부 방침[관련기사 참조]에 의사들이 집단 대응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피부과의사회는 최근 ‘피부미용사 대책위원회 모임’을 열고 “피부과 치료실에 피부 관리사 혹은 피부 미용사…
새정부 핵폭풍 '당연지정제'
오늘(25일) 마침내 참여정부가 막을 내리고 이명박 정부가 공식적으로 출범한다. 하지만 새 정부의 '당연지정제 완화 정책'을 놓고 출범 초기부터 의료계를 둘러싼 공단 및 시민단체의 거센 반발로 향후 폭풍이 몰아칠 전망이다. 정부…
새정부, 의료산업화 시험대
이명박 정부가 오늘(25일) 새롭게 출범함에 따라 국내 의료산업 활성화가 큰 시험대에 올랐다. 특히 경제자유구역청 내 의료기관 진출 등 지난 참여정부의 의료산업 정책이 활성화 될 것이냐에 관심이 모아진다. 대한병원협회, 사립대병원장협의회 등…
암 환자 고통 치료 가능
그동안 암환자들을 괴롭히던 암으로 인한 극심한 통증 치료에 새로운 지평이 열려 관심을 모은다. 서울대병원 통증센터 이상철, 김용철 교수팀은 21일 아시아 최초로 ‘이식형 약물 주입시스템(SynchroMed Programmable Implantable Infusion System)’ 시술에 성공했다고…
병원장들 "병협회장순번제 잘못"
최근 논의가 한창 진행 중인 병협회장 순번제에 대해 서울시 병원장들이 회의적 반응을 나타내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서울시병원회는 최근 열린 운영위원회에서 대학병원장과 중소병원장이 돌아가면서 병협회장을 맡는 이른바 '회장 순번제'에 대해 반대입장을…
결막염 외래청구 '전산점검 확대'
“결막염이 외래 명세서 중 비교적 진료내역이 간단하면서 청구빈도가 높아 전산점검대상으로 선정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 2월 20일 접수분부터 외래 ‘결막염’ 상병을 추가 전산점검을 확대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심평원 관계자는 “이번에 확대되는 전산점검…
비정규직 의료기사 경력 인정?
비정규직 의료기사의 근무경력을 인정해 줘야 한다는 인권위의 권고가 내려져 관심을 모은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최근 경상도의 A대학병원을 상대로 5년 간 비정규직으로 근무한 임상병리사의 경력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차별이라며 개선을 권고했다. 인권위는 특히…
軍병원, '환골탈태' 기대
군 의료체계에 대한 의료불신이 팽배해 있는 가운데 군병원이 능력을 보강해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병원으로 거듭날 것을 천명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실 군 의료체계 개선에 대한 개략적인 방침은 있어왔으나 실제로 군병원 역할…
서울대병원-국군병원 협력 체결
최근 국방부가 군 병원의 의료지원 향상을 위해 서울대병원 교수 30명을 채용한다는 의료협약을 체결, 그 추이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이번 의료협약은 사실상 지원자가 없으면 병원에서 강제로 선발할 수는 없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