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2일 (수)
의료

의료

7,173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정신과 정액수가 인상, 병원만 좋은 일"
최근 정부가 의료급여 정신과 정액수가를 인상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의료급여수가의 기준 및 일반기준 개정안’에 대해 수가체계의 포괄적 개선방안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건강세상네트워크(네트워크)는 22일 의견서를 통해 “이번 개정안은 강제입원률 90% 수준의…
4大보험 징수 건보공단 일원화 '확정적'
건강보험·국민연금·고용보험·산재보험 등 4대보험 징수업무를 건보공단으로 일원화 하는 방안이 사실상 확정된 것으로 보이며 이번 18대 국회에서의 통과('사회보험료 부과 등에 관한 법률안') 역시 유력할 것으로 관측된다. 지난 7월 6일 정부와 한나라당이 '사회보험료…
네티즌 90% "품위있는 죽음 찬성"
네티즌 10명 중 9명이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품위를 지키며 죽을 수 있는 권리인 ‘존엄사’에 대해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의 ‘뉴스폴’이 최근 네티즌 713명을 대상으로 존엄사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91.3%(651명)가…
뇌간 이식술 국내 첫 '성공'…청력회복 '희망'
기존 인공와우로도 듣지 못했던 청각장애인들에게 새로운 청력 회복의 길이 열렸다. 연세의대 세브란스병원 이비인후과 이원상·최재영 교수와 신경외과 장진우 교수팀은 국내 최초로 소리신호를 뇌로 직접 전달하는‘(청성)뇌간이식술[사진]’에 성공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시술대상자는 18개월…
“글리벡 약값, 특정질환자 전액 본인부담은 부당”
한국백혈병환우회는 21일 성명을 발표, “효과가 뛰어나지만 값이 비싼 백혈병 치료제인 ‘글리벡’에 대해 특정 질환자에게는 건강보험 적용을 제외하는 것은 반인권적인 행위”라고 주장하며 정부의 고시 개정을 요구했다. 정부는 2003년부터 만성골수성백혈병 등 3개…
복강경 충수절제술 등 포괄수가 개선 추진
앞으로 '7개 질병군 포괄수가제도'가 개선될 것으로 보이며, 특히 내시경(복강경)을 이용한 충수절제술 등 신의료기술에 대한 보상 역시 적절하게 이뤄질 전망이다. 보건복지가족부는 21일 지난 2002년부터 시행된 7개 질병군 포괄수가제도에 대한 보완이 필요,…
"美병원 판독물을 한국 영상醫들이 처리"
한국원격영상의학원(KTRC) 설립이 영상의학과 전문의들의 일자리를 뺏기 보다는 오히려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국부에 기여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됐다. 가까운 장래에 미국 의료기관의 영상판독을 한국에서 국내 영상의학과 전문의들이 담당하게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경기도, 국내 첫 주치의제 시범사업 실시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주치의제도가 국내 처음으로 시범 도입돼 이목이 집중된다. 경기도는 21일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협력을 맺고, 자문기관으로 아주의대 예방의학교실에 만성질환지원단을 구성해 ‘민간의료기관 연계 주치의 사업과 환자 조기발견관리사업’을 시범적으로 수행한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수입의존 첨단 의료장비 대거 국산화 성공
장애인 및 노인계층에서 이용하는 인공중이, 마비환자 보행기기, 시각회복장치 등 지금까지 수입에 의존했던 첨단의료장비가 대거 국산화될 전망이다. 18일 보건복지가족부에 따르면 올해까지 약 6년동안 400여 억원을 지원한 첨단의료공학 신기술개발사업이 17일 종료되면서 선진국이…
"30대 A형간염 환자, 급성 신부전 위험 최고"
급성 A형 간염 환자의 약 6%에서 급성 신부전이 동반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히 성인 A형 간염 환자의 경우 급성 신부전 발병도가 높으며 그 중에서도 30대 환자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톨릭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