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신생아 청각선별검사(난청검사) 정책은 의료기기업체 배만 불려주는 사탕발림 정책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진정으로 산부인과를 걱정하는 의사들의 모임(이하 진오비)은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실질적으로 이용하는 저소득층 산모의 입장은 전혀…
시민단체의 반대로 무산될 위기에 처했던 '흉부외과, 외과 수가인상안'이 시행될 가능성이 한껏 높아졌다. 17일 보건복지가족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가 제도개선소위원회를 통해 '전공의 지원 기피 진료과목 활성화를 위한 수가조정안'을 논의, 이들 과목에 대한 수가를 인상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