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0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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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협회, "신생아 사망, 담당 의사 책임 묻지 말라"
이대 목동병원 신생아 사망 사건의 책임을 전공의 개인에 돌려서는 안 된다는 대한전공의협의회의 입장에 대한의사협회가 지지의 뜻을 보냈다. 대한전공의협의회는 지난 10일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가 의료진에 대한 무리한 수사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는 결의문을…
중독포럼 "게임과 도박 경계 무너지고 있다"
모바일 게임,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 유튜브 서비스 등 스마트폰을 통한 디지털 미디어 중독 문제에 정부와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전문가 단체의 지적이 나왔다. 특히 "게임을 비롯한 디지털 콘텐츠와 도박의…
4차 산업위, 헬스케어 핵심 과제 선정
'건강 수명 연장과 헬스케어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는 헬스케어 특별 위원회가 분야별 핵심 과제를 선정했다. 헬스케어 특별위원회(이하 특위)는 지난 7일 특위 세부 운영 계획을 결정하기 위한 2차 회의를 열었다. 특위는…
C형 간염, 국가 건강 검진 도입 논란
만성 간염, 간암의 주 원인인 C형 간염 검사를 국가 건강 검진 항목에 포함하는 결정이 제자리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자유한국당 박인숙 의원, 한국과학기자협회가 공동 주최한 ‘C형 간염 국가…
국민 10명 중 4명, 해외 감염병 “난 안 걸려”
많은 국민이 해외 유입 감염병의 심각성을 인지하면서도 본인이 감염될 확률은 낮게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2017년 11월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해외 유입 감염병 국민 인식 조사’를 실시했다.…
“뇌전증 진단 장비 국내 한 대도 없다”
뇌전증 환자를 위한 보건의료 인프라가 여전히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뇌전증에 대한 편견과 오해도 심각한 수준이었다. 6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대한뇌전증학회, 한국뇌전증협회가 주관한 ‘편견과 차별에 신음하는 뇌전증 환자’ 토론회가 개최됐다. 홍승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