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외국인 환자 12%↓ "사드 사태 영향" 2009년 외국인 환자 유치가 허용된 이래 처음으로 연간 외국인 환자 수가 감소했다. 보건복지부는 18일 2017년 우리나라를 방문한 외국인 환자 수가 32만1574명으로 2016년 36만4189명 대비 12% 줄었다고 밝혔다. 이런 외국인 환자… 맹미선 기자 2018-04-18
AI·로봇 의료 기술, 현장 도입 빨라진다 첨단 의료 기술 심사에 신기술의 '잠재적 가치'를 평가하는 새로운 트랙이 생긴다. 보건복지부는 18일 인공지능(AI), 3D 프린팅, 로봇 등을 활용한 첨단 의료 기술의 신속한 시장 진입을 촉진하기 위해 별도의 평가 트랙을… 맹미선 기자 2018-04-18
혁신형 제약 기업, '인증 취소' 기준 강화 혁신형 제약 기업 인증에 관련한 리베이트, 성범죄 등 비윤리적 행위 기준이 신설·강화됐다. 보건복지부는 18일부터 혁신형 제약 기업 인증 제도의 사회적 윤리 세부 기준을 보완한 '혁신형 제약 기업 인증 등에 대한… 맹미선 기자 2018-04-18
사무장 병원 근절 토론회 열린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국회 '민주주의와 복지 국가 연구회'가 오는 19일 국회에서 '사무장 병원 등 불법 개설 기관의 병폐와 근절 방안은?'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7일 알렸다. 이번 토론회는 국정 과제인 '사무장 병원 관련 처벌… 맹미선 기자 2018-04-18
신의료 기술, 사후 평가 추진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이 의료 기술에 대한 '선(先)진입 후(後)평가' 제도 도입 등 신의료 기술 평가 혁신에 돌입했다. 이 혁신안은 17일 전혜숙 더불어민주당 의원 주최로 열린 '신의료 기술 평가 제도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정새임 기자 2018-04-17
약사회 윤리위, '면허 취소' 요구 가능해져 약사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약사회 내부에서 면허 결격 사유가 있는 약사를 놓고 '면허 취소' 요구를 제출할 수 있게 됐다. 보건복지부는 17일 국무 회의에서 '약사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맹미선 기자 2018-04-17
故 박선욱 간호사, 공동 대책 위원회 출범 17개 보건의료·노동계 단체가 故 박선욱 간호사 자살 사건에 대한 진상 규명과 산재 인정, 간호사 노동 처우 개선을 위해 뭉쳤다. 박선욱 간호사 사망 사건 공동 대책 위원회는 17일 광화문 광장에서 이번… 맹미선 기자 2018-04-17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 유가족, 노인의학회 부회장 고소 신생아 집단 감염 사망 사건의 유가족이 '유가족이 높은 합의금을 부르고 있다'고 주장한 대한노인의학회 부회장을 고소하기로 했다. 유가족은 지난 16일 '하늘에 있는 아이들의 명예를 더럽힌 대한노인의학회 부회장 조종남을 고소한다'는 내용의 입장서를… 맹미선 기자 2018-04-17
폐암 환자들 "올리타 판매 중단, 청천벽력 같은 소식" 한미약품의 폐암 치료제 '올리타' 판매 중단 소식에 임상 시험에 참여 중인 말기 환자들이 계속적인 올리타 공급을 촉구했다. 한국환자단체연합회는 16일 성명을 통해 한미약품의 올리타 개발 및 판매 중단 계획에 깊은 유감을… 맹미선 기자 2018-04-16
대한혈액학회 차기 이사장으로 서울성모병원 조빈 교수 대한혈액학회 국제학술대회 및 제 59회 대한혈액학회 평의원회의에서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조빈 교수가 차기 이사장으로 선출되었다. 임기는 2019년 1월부터 2년간이다. 대한혈액학회는 12개의 산하 연구회와 6개의 지회를 가진 혈액학을 전공하는 내과, 소아청소년과,… 연희진 기자 2018-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