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0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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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DTC 규제 완화 공청회, 찬반 격론
[현장] DTC 규제 완화 공청회, 찬반 격론
찬성 "민간 유전자 검사 기관 검사 항목 확대해야"반대 "비과학적이고 시민 건강에 도움 안 되는 졸속 법안" 정부가 민관 협의체 의견을 수렴해 '소비자 의뢰 유전자 검사(Direct-To-Consumer, DTC) 제도 개선안'을 공개했다. 하지만…
'15분 진료' 만족도는 높고 진료비는 낮다
'15분 진료' 만족도는 높고 진료비는 낮다
환자는 마음 상하고 의사는 몸 상하는 '3분 진료'의 대안이 될까. 15분 동안 상담하고 진료받는 심층 진료가 90% 이상의 만족도와 함께 총 진료비도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서울대학교병원은 지난해 9월부터…
공단 일산병원, 병원 간 진료 의뢰-회송 사업 참여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은 30일 "보건복지부가 시행하는 '협력 병원 간 진료 의뢰-회송 시범 사업' 기관으로 선정돼 오는 5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진료 의뢰-회송 시범 사업'은 중증 환자는 상급 종합 병원이나 종합…
근로복지공단, 김봉옥 신임 대구병원장 임용
근로복지공단, 김봉옥 신임 대구병원장 임용
근로복지공단은 "오는 5월 1일 자로 소속 대구병원의 신임 병원장에 김봉옥 충남대학교 재활의학과 교수(한국여자의사회 회장)를 임용한다"고 30일 밝혔다. 근로복지공단은 산재-고용 보험 서비스 및 근로자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재 근로자의 조속한 사회…
환자 안전 계획, 환자가 없다
정부의 첫 환자 안전 종합 계획에 환자의 참여 영역이 지나치게 협소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26일 환자 안전 관리를 위한 국가 단위의 인프라 조성을 골자로 하는 '제1차 환자 안전…
늘어나는 독거 노인, 맞춤형 돌봄 제공한다
취약 독거 노인, 잠재 독거 노인 등 독거 노인의 다양한 상황을 고려한 돌봄 서비스가 강화된다. 보건복지부는 27일 사회관계장관회의 심의를 거쳐 '제2차 독거 노인 종합 지원 대책'을 발표했다. 2018년부터 향후 5년간…
의사 면허 미스터리, '신해철 주치의'는 왜?
변호사 협회, "현행 의사 면허 규정 문제 있다" 대한변호사협회가 형사 처벌을 받고도 의사 자격이 유지되는 현행 의료법의 허점을 지적했다. 대한변호사협회, 남인순·권미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의사의 형사 범죄와 면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