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생명윤리포럼] "생명윤리법보다 공론화가 우선해야" 토론도 "생명윤리법은 기본적으로 윤리가 아니고 법이기 때문에 윤리적 쟁점을 해결하기보다는 갈등의 조정·관리 역할을 해야 합니다." 지난 8일 제2회 국가생명윤리포럼에서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생명윤리법)' 개정 방향에…
제23회 국제개별화의료학회가 지난 10월 28일 도쿄에서 ‘암과 알레르기, 자가면역질환에 도전하는 면역치료의 최전선’이란 주제로 개최했다. 국제개별화의료학회는 수지상세포를 활용한 면역치료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면역치료는 이제 암 치료에 국한되지 않고 알레르기, 자가면역질환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