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송면 사망 30주기..."오늘도 또 죽었다" #1. 2017년 8월, 집배원 A씨는 근무 중 교통사고로 집배 업무의 생명인 왼쪽 허벅지를 다쳤다. 상부는 "공무 중 재해 처리는 하지 말라", "곧 명절 특근이 시작되니 조금만 쉬고 나오라"면서 A씨가 병원에… 맹미선 기자 2018-07-18
대마 성분 의약품, 자가 치료용 수입 허용 대마초 성분이 들어간 의약품에 대한 수입이 허용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 대체 치료 수단이 없는 뇌전증 등 희귀 난치 환자에게 해외에서 허가된 대마 성분 의약품을 자가 치료용으로 수입해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정새임 기자 2018-07-18
너도 나도 침 흘리는 개인 유전자 정보, 관리 기준도 없다 [인터뷰] 고학수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지난 5월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미제 사건 가운데 하나인 '골든 스테이트 킬러'의 범인을 30여 년 만에 극적으로 검거했다. 1970~80년대 12명 살해, 50명 강간 등으로 캘리포니아 일대를… 정새임 기자 2018-07-18
희소 의료 기기 32종 지정...희귀·난치 환자 치료 보장 어린이용 인공 혈관 등 희귀·난치병 치료를 위한 의료 기기의 공급이 원활해질 전망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 희귀·난치병 환자 치료에 필수적이지만 시장 공급이 원활하지 못한 의료 기기 32종을 희소 의료 기기로 지정하기로 했다고… 정새임 기자 2018-07-17
윤도흠 연세의료원장-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 연임 확정 윤도흠 연세의료원장과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의 연임이 확정됐다. 17일 연세대학교는 오는 8월 1일부로 임기가 시작되는 교원 보직 발령을 발표했다. 연세대 차기 의무부총장 및 의료원장으로는 윤도흠 의료원장과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이 추천됐지만, 최종적으로 윤도흠 의료원장이… 연희진 기자 2018-07-17
불법 사무장 병원, 개설 단계서 '사전 차단' 보건 당국이 사무장 병원 근절을 위해 사전 예방 원칙, 전주기 패러다임을 적용한 종합 대책을 내놨다. 보건복지부는 17일 "국민건강보험 재정 누수의 주요 원인이자 낮은 의료 서비스 질로 국민 건강권을 위협하는 불법… 맹미선 기자 2018-07-17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구성, 위원장 이명수 의원 20대 국회 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이 최종 확정됐다. 국회는 지난 16일 오후 본회의를 열고 후반기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활동할 국회의원과 위원진을 최종 확정했다. 새로운 보건복지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 의원 10명, 자유한국당 의원 8명, 바른미래당 의원… 맹미선 기자 2018-07-17
사회보장정보원에 임희택 신임 원장 취임 보건복지부는 "2018년 7월 17일자로 사회보장정보원장에 임희택 씨를 임명한다"고 밝혔다. 임희택 신임 원장은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사회보장정보원 임원추천위원회의 서류, 면접 심사를 거쳐 보건복지부 장관의 임명 절차르 통해 신임 원장으로… 맹미선 기자 2018-07-17
의협, 의료계 목소리 모은다...의료계협의체 구성 24개 의학계 전문 학회의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첫 협의체 회의가 열렸다. 대한의사협회는 "14일 용산 임시 회관에서 '제1차 전문 학회 의료계협의체'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의협은 지난 4일 열린 상임이사회에서 '의료 현안… 맹미선 기자 2018-07-17
가짜 환자 등 요양 병원 최대 2억 원 '거짓 청구' #1. A 요양 병원은 진료 받은 사실이 없는 기존 환자를 마치 직접 내원해 진료 받은 것처럼 꾸며 요양 급여를 청구했다. A요양 병원이 3년간 거짓으로 청구한 금액은 2억397만6000원에 달한다. #2. B… 맹미선 기자 2018-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