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익 국민건강보험공단, '특별 사법 경찰' 보유 추진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사무장 병원 단속을 위해 '사법 경찰 관리의 직무를 수행할 자와 그 직무범위에 관한 법률(사법 경찰권 직무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 법조계 관계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사무장 병원 문제 근절을… 맹미선 기자 2018-10-12
'의료 빅 데이터' 갈등, 유럽은 어떻게 해결했나? 인공지능(AI)이 헬스 케어에 접목되면서 의료 정보를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늘어나고 있지만, 의료 정보 오·남용으로 인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한쪽에서는 무조건 개방을, 한쪽에서는 무조건 보호를 외친다. 쳇바퀴 돌고 있는 의료 빅 데이터를… 정새임 기자 2018-10-11
피 한 방울로 암을 진단한다 인류가 정복해야 할 질병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그 가운데 제약 바이오 업계가 공을 들이는 질환이 암이다. 암 치료법은 세포 독성 화학 치료를 거쳐 면역 치료 등으로 발전하고 있음에도 완치가 쉽지… 송영두 기자 2018-10-11
박능후 "원격 의료 해보지도 않고 겁먹어" 보건 당국이 의료 사각지대를 위한 대면 진료 확대 노력 없이 의사-환자 간 원격 의료 도입을 무리하게 추진하고 있다는 지적이 국정 감사에서 나왔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윤일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0일 보건복지부 국정… 맹미선 기자 2018-10-11
인구 1000명당 의사 수 2.3명, OECD 꼴찌 올해도 대한민국은 인구 1000명당 의사 수에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꼴찌 타이틀을 유지했다. OECD 회원국의 인구 1000명당 의사 수 평균은 3.3명(2016년 기준)이었다. 오스트리아가 5.1명으로 가장 많고, 노르웨이가 4.5명, 스위스 4.3명, 독일 4.2명… 연희진 기자 2018-10-11
전공의 7명 폭행한 의사, 복직 코앞? "전공의 7명을 수시로 폭행해 해임됐던 지도전문의가 징계를 뒤집어 복직한다. 여러 명의 전공의를 성추행한 또 다른 지도전문의는 정직 처분을 받고 아무 일도 없었단 듯 다시 수많은 전공의를 부린다." 임상 교육 현장… 맹미선 기자 2018-10-11
최도자 의원 "게임 업계에 중독 부담금 부과해야" 세계보건기구(WHO)가 오는 2022년 게임 중독을 새로운 세계 질병 통계 분류(ICD-11)에 포함시킴에 따라 우리나라의 질병 분류 개정을 서둘러야 한다는 주장이 국정 감사에서 제기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도자 바른미래당 의원은 11일 보건복지부 국정… 맹미선 기자 2018-10-11
NECA 신의료 기술 컨설팅, 전주기로 확대 실시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이 안전하고 유효한 의료 기술의 신속한 시장 진입을 위해 기술 개발부터 신의료 기술 평가까지 전주기 컨설팅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지난 7월 발표된 의료 기기 규제 혁신 및… 정새임 기자 2018-10-11
의료계 "무자격자 대리 수술? 징계권 달라" 의료계가 무자격자 대리 수술 척결을 위한 방편으로 의사 단체 자체 징계권을 요구하고 나섰다. 대한의사협회-대한의학회-외과계 전문 학회 및 의사회는 10일 오후 서울 용산 의협임시회관에서 '무자격자 대리 수술 관련 공동 결의문'을 발표하고… 맹미선 기자 2018-10-10
"내 건강 정보 팔지 마!" 의료 정보 보호 서명 운동 정부-의료계가 개인 정보를 활용한 데이터 사업 활성화에 힘을 싣고 있는 가운데 시민 단체 연합이 개인 의료 정보 보호 캠페인을 시작하겠다고 선언했다. 건강과대안 등 74개 단체가 참여하는 개인 의료 정보 상업화… 맹미선 기자 2018-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