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5일 (수)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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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MRI 장비 30%가 낡았다
컴퓨터 단층 촬영 기기(CT), 자기 공명 영상 기기(MRI) 등 고가 의료 장비 보유 대수가 세계 최상위권임에도 불구하고 장비의 30% 이상이 노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9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건보료 한 푼도 안내는 내국인 얌체족
치료를 목적으로 입국해 고가의 치료를 받고 국민건강보험료는 내지 않는 '외국인 먹튀'에 대한 비난 여론이 거세다. 하지만 국민건강보험 가입과 탈퇴가 쉬운 편법을 이용한 국민건강보험 내국인 얌체족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민건강보험공단, 여성 임원 한 명도 없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여성 임원이 한 명도 없는 등 여성 임원 및 관리자 비율이 여전히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9일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공단 여성 임원은 2014년…
미국 역대 최다 제네릭 승인...약가 인하 총력전
미국이 약가 인하를 유도하기 위해 제네릭(화학 복제약) 승인을 늘리는 전략을 올해도 이어가며 역대 최다 제네릭 승인을 기록했다. 지난 9월 종료된 미국 2018 회계연도(2017년 10월~2018년 9월) 기준,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1년간 971개에…
EMR 도입 의료 기관, 우편-팩스 사용 여전?
대부분 의료 기관에 전자 의무 기록 시스템(EMR)이 도입됐지만 병원 간 진료 정보 교류는 여전히 전화, 우편, 팩스 등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신상진 자유한국당 의원은 17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으로부터 제출…
성형외과 의원 59.5%, 3년간 비급여 진료만 고집
지난 3년간 국민건강보험 청구가 단 한 건도 없는 의료 기관이 전체 의료 기관의 2.3%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의원급 성형외과의 59.5%가 비급여 진료만 계속 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정춘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