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7일 (월)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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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병원 소화기 등 4개과, 세계 최고병원 톱5에 포진
아산병원 소화기 등 4개과, 세계 최고병원 톱5에 포진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의 임상분야별 전문병원 평가에서 국내 의료기관 35곳이 상위권에 포진하며 우리나라 의학계의 높은 의료 수준을 보여줬다. 19일 뉴스위크는 글로벌 조사 기관인 스타티스타와 함께 '2025 임상분야별 세계 최고 병원(World’s Best…
경증 환자 거부해도 응급실 의사 처벌 안 받는다
앞으로 응급의료기관에서 경증·비응급 상황의 환자를 수용하지 않거나 인력 부족 등의 이유로 진료를 거부해도 의료진에 책임을 묻지 않게 됐다. 16일 정부와 의료계 등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응급의료법상 진료 거부의 정당한 사유 지침…
오늘부터 경증환자 응급실 비용 22만원대로 상승
추석 연휴를 앞두고 비응급·경증 환자의 응급실 이용 비용이 대폭 상향된다. 90% 본인부담률이 적용되며 4만~9만원가량 비싸진다. 13일 보건복지부는 국민건강보험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령이 이날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개정령에 따라, '응급환자 중증도 분류 기준'상…
여야의정 협의체, 추석 전 출범 무산 분위기
여야의정 협의체, 추석 전 출범 무산 분위기
의료현장 혼란 수습을 위해 정치권이 여·야·의·정 협의체를 추진하고 있지만 추석 명절 이전에 출범하는 방안은 사실상 불발로 끝나는 분위기다. 13일 국민의힘은 "어제와 오늘 한동훈 대표는 여야의정 협의체와 관련해 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