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기고]정부 무능 보여준 MERS 대처, 앞으로는? 오늘의 건강편지는 의료계의 ‘빅 마우스’ 노환규 전 대한의사협회장이 코메디닷컴에 기고한 MERS 진단 칼럼으로 갈음합니다. 노 박사는 공포가 과장된 것은 맞지만, 이것도 정부가 초래했다고 비판합니다. 특히 비밀주의는…
스승의 사진을 보면서 자신에게 되묻는 의사 소아당뇨병, 1형 당뇨병, 뇌하수체질환, 저신장증 등을 다루는 어린이내분비대사질환의 베스트 닥터로는 서울대병원의 양세원 교수(62·대한소아과학회 이사장)가 선정됐습니다. 양 교수는 기자들 사이에서 언론에 자신이 노출되는 것을 꺼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