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3일 (목)
이성주의 건강편지

이성주의 건강편지

1,692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조지 오웰의 명언과 한국의 정치
제 1287호 (2019-01-21일자) 조지 오웰의 명언과 한국의 정치 ○사고(思考)가 언어를 오염시킨다면, 언어 역시 사고를 더럽힌다. If thought corrupts language, language can also corrupt thought. ○명확한 언어의 거대한 적은 위선이다. 사람은…
몽테스키외의 법과 인생 명언 10개
제 1286호 (2019-01-17일자) 몽테스키외의 법과 인생 명언 10개   ○행복해지기만 원하면, 쉽게 이룰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다른 사람보다 더 행복하기를 원하며 이는 대부분 어렵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실제보다 더…
SKY캐슬에 깔린 메시지
제 1285호 (2019-01-14일자) SKY캐슬에 깔린 메시지 JTBC 금, 토 드라마 ‘SKY 캐슬’이 온라인을 뒤덮고 있네요. 처음 시청률 1.7%로 시작했는데, 16회째 19.2%를 기록했습니다. 현재 전체 드라마 1위인 KBS-2의 ‘하나뿐인 내편’의 35.2%보다는…
꼰대와 구별되는 어른 10계명
제 1284호 (2019-01-10일자) 꼰대와 구별되는 어른 10계명 Sir, Rod Stewart. 영국 가수 로드 스튜어트는 2016년 기사 작위를 받아 ‘스튜어트 경’으로 불립니다. 그는 어릴 적 축구선수를 꿈꿨던 축구광이었고 신문 배달부, 무덤…
참의사 임세원을 떠나보내며
제 1283호 (2019-01-07일자) 참의사 임세원을 떠나보내며 미인박명(美人薄命)이라더니, 아름다운 사람은 하늘이 빨리 데려 가는가 봅니다. 지난주 우리는 참 좋은 의사를 떠나보내야만 했습니다. 성균관대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임세원 교수가 허망하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강한…
힘들고 아쉬웠던 한 해를 보내며
제 1281호 (2018-12-31일자) 힘들고 아쉬웠던 한 해를 보내며 하루는 길어도 한 해는 이리 짧아 제야의 종소리에 두 손 모아 새해 소원을 빌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올해도 다사다난이란 말 한 마디로…
거리에 캐럴 울리지 않는데...
제 1280호 (2018-12-24일자) 성탄절 이브 거리에 캐럴 울리지 않는데... 을씨년스럽습니다. 수은주 뚝 떨어진 거리에서도, 찬바람 피해 문 열고 들어간 카페에서도 캐럴은 울리지 않는군요. 성탄절 카드를 받고 미소 짓는, 환한 얼굴도…
우주의 현인, 칼 세이건의 명언 12개
제 1279호 (2018-12-20일자) 우주의 현인, 칼 세이건의 명언들 ○지구는 우주에 떠 있는 창백한 푸른 점 하나. ○일부 천재가 비웃음을 샀다는 사실이 비웃음을 산 모든 사람이 천재라는 것을 뜻하지는 않는다. 사람들은…
박항서와 베트남, 그리고 대한민국
제 1278호 (2018-12-17일자) 박항서와 베트남, 그리고 대한민국 주말, 베트남은 후끈했고, 대한민국은 훈훈했죠?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 축구 대표 팀이 동남아시아 국가 대항전 '스즈키컵'에서 10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SBS에서 중계된 말레이시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