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2일 (수)
이성주의 건강편지

이성주의 건강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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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을 보며... 1/4만 성공해도 훌륭한 까닭
제 1442호 (2020-10-19일자) 실패와 역경이 서린 최지만의 웃음을 보며... 어제 탬파베이 레이스가 미국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챔피언 결승 7차전에서 ‘MLB 밉상’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4대2로 꺾고 월드시리즈에 진출했죠? 최지만은 한국인 타자 가운데…
트럼프는 코로나19 회복한 것일까?
제 1441호 (2020-10-12일자) 코로나19, 트럼프, 0.01% 한반도 위기 어제 기사 하나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미국 질병관리통제센터(CDC)가 75건의 연구결과를 검토했더니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사람들이 코로나19로 입원하거나 집중 치료를 받을 가능성이 건강 체중인 사람에…
노키아 경영진과 스티브 잡스의 차이점
제 1440호 (2020-10-05일자) 스티브 잡스, 룬샷을 성공시킨 기업가 1970년대 핀란드의 기업 노키아는 종이, 고무 등을 팔아서 큰돈을 벌었고 20여 년 뒤에는 카폰, 휴대전화 등의 세계 최고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세계 각국의…
공자의 명언들은 왜 지금도 생생할까?
제 1439호 (2020-09-28일자)  우리를 뜨끔하게 만드는 공자의 명언 10개 ○학이시습지불역열호, 유붕자원방래불역락호, 인부지이불온불역군자호(學而時習之不亦說乎, 有朋自遠方來不亦樂乎, 人不知而不慍;不亦君子乎): 책을 통해 지혜를 배우고 실천하면서 살면 즐겁지 아니한가? 가슴을 터놓을 벗이 멀리서 찾아오면 기쁘지 아니한가? 세상이…
반대편 길을 갔다면 화합할 수 없을까?
제 1438호 (2020-09-21일자) 반대편 길을 갔던 두 군인의 화이부동 국제 평화의 날인 오늘은 아리러니하게도 대한민국 국군 역사에 큰 발자국을 남긴 두 군인이 태어난 날입니다. 1920년 충북 음성에서 최경록 장군이, 1922년…
골프 역사상 최고의 경기는?
제 1437호 (2020-09-14일자) 최고의 아마추어 골퍼와 열살배기 캐디 코로나19가 세계를 옥죄어도, 스포츠 경기는 하나둘씩 열리네요. 이번 주에는 미국 뉴욕 주 윙드풋 골프클럽에서 US오픈이 열려 임성재 안병훈 강성훈 김시우 등이 출전합니다.…
우리는 왜 외부 잣대에 일희일비할까?
제 1436호 (2020-09-07일자) 외국인의 "푸른 하늘" 칭찬에 왜 으쓱했을까? 오늘은 푸르지 않은, ‘푸른 하늘의 날’입니다. 이 날은 문재인 대통령이 2019년 9월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기후행동정상회의에서 제정을 제안한 것을 받아들여…
코로나 2.5단계, 건강한 삶 위한 5가지 길
제 1435호 (2020-08-31일자) "코로나19는 삶을 바라볼 거울을 선물했다" 오늘부터 서울에선 밤 9시 이후 버스 운행도 축소해 도로도 한산해집니다. 식당도 일찍 문을 닫고, 밤은 적막한 도시로 변하겠네요. 인류가 지구의 ‘현명한 주인’인…
코로나 위기, 의사 파업에서 무엇이 빠졌나?
제 1434호 (2020-08-24일자) 코로나19, 정부의 친절과 대화는 어디에? 비상! 그야말로 코로나19 비상입니다. 정부는 이번 주에도 환자가 줄지 않으면 경제가 멈추는 것과 마찬가지인 ‘거리두기 3단계’에 들어갈 듯합니다. 여당은 상황이 진정되지 않으면…
코로나 위기, 초심으로 돌아가야할 까닭
제 1433호 (2020-08-17일자) 다시 코로나 위기... 꼭 지켜야 할 것들 코로나19가 무섭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경기 용인 우리제일교회 등 교회뿐만이 아닙니다. 서울 롯데월드와 파주 LG디스플레이 등에서도 환자가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