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핫닥터] “약보다 대화로 어린이 배앓이 치료” “의대에 진학해서 의사가 되고 싶은데….” 아버지와 함께 진료실에 들어선 고교생 민우(가명)는 허나, 서 있을 힘조차 없어 보였다. 궤양성… 2021-02-28
이성주의 건강편지 당장 당신의 삶을 바꿀 워싱턴의 명언 10개 제 1461호 (2021-02-22일자) 조지 워싱턴이 위대한 까닭은? 1732년 오늘(2월 22일)은 ‘정직과 품위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미국 초대 대통령… 2021-02-22
건강 [핫닥터] 발 어루만지며 끝까지 ‘발병’ 고치는 의사 “발 좀 만져보겠습니다.” 지난 16일 오후 2시경 고려대 구로병원 정형외과 진료실. 이 병원 김학준 교수(51)는 30대 환자의 발을… 2021-02-21
이성주의 건강편지 폭력 넘치는 사회의 비폭력 요구 제 1460호 (2021-02-15일자) 싸움 잘하고 남 괴롭히는 것이 자랑거리일까? 이재영, 이다영에 송명근, 심경섭까지…, 배구계가 흔들거리고 있습니다. 최신 뉴스를… 2021-02-15
건강 [핫닥터] “뇌전증 아기 부모님들 힘내셔야 합니다” 아기가 몸을 못가누거나 발작을 하면 부모는 가슴이 타들어가고 애간장이 녹는다. 며칠 밤새 인터넷을 찾아서 유명하다는 의사를 찾아가도, 3~5분… 2021-02-14
칼럼 설연휴 응급실에서 ‘영웅 윤한덕’을 떠올리며 ‘해가 지지 않는 대영제국’을 구현한 빅토리아 여왕은 어렸을 때 왕위계승을 기대하기 힘든 ‘끄트머리 왕족’이었다. 그래도 대영제국을 다스리는 하노버… 2021-02-13
이성주의 건강편지 물과 기름을 섞이게 하는 음악 제 1459호 (2021-02-08일자) 헤비메탈 로커와 컨츄리 싱어의 앙상블 벌써 10년이 더 지났지만, 2009년 오늘(2월8일) 제51회 그래미상 시상식에서는 로버트… 2021-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