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핫닥터] 환자와 가족처럼… ‘1인6역’ 심장판막 수술 명의 휴대전화 벨이 새벽 단잠을 깨웠다. 응급실이었다. 40대 중반 남성이 대동맥 혈관이 찢어져 입원했다는 다급한 목소리. 가슴이 찢어지는 고통도… 2021-07-04
이성주의 건강편지 의족 다리로 고통 속 143일 달린 청년의 꿈 제 1479호 (2021-06-28일자) 기적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떠난 캐나다의 영웅 1980년 오늘(6월 28일) 캐나다에선 23세 생일을 한 달 앞… 2021-06-28
건강 폐암 환자 ‘후유증 최소’ 로봇수술법, 세계 최초 행진 메스로 옆구리를 20~30㎝ 가르고, 수술망치로 갈비뼈를 1, 2개 부러뜨린다. 넓게 드러난 가슴 속을 보면서 폐에서 암이 있는 부위를… 2021-06-27
이성주의 건강편지 손바닥 크기로 태어난 아기를 보며... 제 1478호 (2021-06-21일자) 아주 작은 미숙아 Vs 미숙한 인격의 어른 주말은 즐겁고 건강하게 보내셨는지요? 주말, 몇몇 언론에서는 흥미로운… 2021-06-21
건강 [핫닥터] 위암 환자들과 온라인 소통, 하이브리드 로봇수술 고수 “지난해 성탄절 전야, 적막한 병실에서 뺨 위로 눈물이 흘러내렸어요, 남편도 아무 말 없이 옆에서 흐느끼고…. 포기해야 하나, 되뇌며… 2021-06-20
이성주의 건강편지 '손흥민 친구' 에릭센 실신 원인은 부정맥? 제 1477호 (2021-06-14일자) "부정맥 돌연사,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다" 일요일 세계 축구팬들은 충격에 빠졌습니다. 한국시간으로 13일 새벽 유럽축구연맹(UEFA)… 2021-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