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주의 건강편지
같은 날 따로 세상을 떠난, 미국사 최대 라이벌
2023년 04월 24일ㆍ1570번째 편지 미국 워싱턴DC에 있는 의회도서관은 미국이 세계 최강국이 된 토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항공사 팬암의…
2023-04-24
이성주의 건강편지
내 결점 알려주길 바라며 적을 사랑하라고?
2023년 04월 17일ㆍ1569번째 편지 18세기 서구의 평균 수명은 40세 초반이었다는데, 84세의 고령에 눈을 감았습니다.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장례식에…
2023-04-17
이성주의 건강편지
손흥민 100골, '국뽕 잔치' 속에서 새길 명언
2023년 04월 10일ㆍ1568번째 편지 수비수 두 명이 다가서자, 페리시치가 공을 손흥민에 넘겼습니다. 페리시치에게 되돌려줄까, 페널티 에어리어 중간으로 띄워줄까,…
2023-04-10
이성주의 건강편지
조롱-거짓 속에서 큰길 갈 수 있을까?
2023년 04월 03일ㆍ1567번째 편지 헬무트 콜 전 독일 총리는 잔뜩 찡그리거나 화 난 얼굴을 하고 있다가도 번개가 치면…
2023-04-03
이성주의 건강편지
뢴트겐, 돈과 명예를 넘어선 과학자의 삶
2023년 03월 27일ㆍ1566번째 편지 우리나라 학계의 대표적 ‘미신’ 가운데 하나가 대한민국 과학용어는 일본, 영어에서 유래한 외래어 투성이지만 북한에서는…
2023-03-27
이성주의 건강편지
행복의 날... 당장 행복해지는 방법은?
2023년 03월 20일ㆍ1565번째 편지 오늘부터 버스나 지하철, 택시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되지요? 저는 제 맘대로 마스크를 쓸 수도,…
2023-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