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핑크 리본’ 전파하며 아시아 최고 학술대회 ‘봉긋’ 30여년 전인 1992년 12월 외과 의사 9명이 뜻을 합쳤다. 당시 유방암은 덩치도, 젖가슴도 큰 서양인의 암으로 여겨졌고 외과… 2023-12-27
건강 "급증하는 유방암, 대수롭지 않다고요?" “유방암 환자는 급증하고 있고 2040년에는 남녀 암을 통틀어도 1위 암이 될 겁니다. 유방암을 조기 진단해 적극 치료받으면 건강하게… 2023-12-27
건강 대통령 주치의 산실… 외국의사도 가입 원하는 학회 대한내분비학회가 매년 국내에서 개최하는 서울국제내분비대사학술대회는 의사들 사이에서 ‘시켐’(SICEM·Seoul International Congress of Endocrinology and Metabolism)으로 불린다. 지난 10월 말… 2023-12-20
건강 당뇨병·비만, 아무 의사한테 진료받아도 된다? “호르몬은 ‘수영장의 피 한 방울’로 비유되곤 합니다. 온몸에서의 막중한 역할에 비해 분비량이 너무 적기 때문이지요. 극미량의 호르몬 수치는… 2023-12-20
이성주의 건강편지 잔인한 인류를 위한, 성탄절 앞둔 기도 2023년 12월 17일ㆍ1602번째 편지 도시의 화려한 성탄절 조명과 가끔씩 흘러나오는 캐럴이 벌써 크리스마스 시즌과 세모(歲暮)라고 귀띔하지만, 어쩐지 가슴이… 2023-12-18
건강 농아 격감시킨 1등공신 학회… “난청 위험 귀담아주세요” 9월 9일은 ‘귀의 날’이다. 1962년 대한이비인후과학회가 ‘사람의 귀에 맑고 환한 열쇠를 달겠다!’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정했고, 2001년부터 대한이과학회가 행사를… 2023-12-13
건강 나이 들어 총명 유지하려면 필수 검사는? “혹시 최근에 거리에서 수화하는 사람 본 적이 있나요? 서울만 해도 각 구마다 있던 농아(聾啞)학교가 급격히 사라지고 있는데, 이유를… 2023-12-13
이성주의 건강편지 세계 산악 생태계가 위기인데 우리는? 2023년 12월 11일ㆍ1601번째 편지 빈 산 아무도 더는 오르지 않는 빈 산해와 바람이 부딪쳐 우는 외로운 벌거숭이 산… 2023-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