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주의 건강편지 두 아들 죽인 원수를 용서하고 양자 삼다니... 2024년 06월 03일ㆍ1623번째 편지 여러분은 가족의 목숨을 앗아간 사람을 용서할 수 있을까요? 보통 사람은 절대 못할 것입니다. 가족윤리가… 2024-06-03
이성주의 건강편지 파가니니가 악마가 아니라면 누가 악마? 2024년 05월 27일ㆍ1622번째 편지 “그가 바이올린 테크닉을 개발한 것처럼 (내가) 피아노의 테크닉을 개발한다면 얼마나 위대한 일을 할 수… 2024-05-27
이성주의 건강편지 임상시험의 날... 누구에게 고마워해야 할까 2024년 05월 20일ㆍ1621번째 편지 15세기 ‘대항해의 시대’가 전개되면서 유럽의 열강들은 대양으로 나아가 영토, 영해 전쟁을 벌였지요. 그때 적군과… 2024-05-20
이성주의 건강편지 소금 주간... 어떤 소금은 건강에 좋다고? 2024년 05월 13일ㆍ1620번째 편지 소금은 한때 인류의 보물로 여겨졌지만, 지금은 ‘건강의 역적’으로 취급받고 있지요? 소금은 조미료나 방부제 역할을… 2024-05-13
이성주의 건강편지 춤의 날, 영혼 흔드는 춤 명언 11 2024년 04월 29일ㆍ1619번째 편지 오늘(4월 29일)은 ‘세계 춤의 날’입니다. 국제극예술협회(ITI)가 유네스코에 건의해서 ‘근대 발레의 아버지’ 장 조르주 노베르의… 2024-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