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주의 건강편지 출산 통증 줄인 마취제는 어떻게 개발됐나? 2024년 11월 04일ㆍ1644번째 편지 어느 가을 밤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의 한 가정집 주방. 세 남자가 화학물질을 흡입하고 기분이 좋아져… 2024-11-04
이성주의 건강편지 8조 원 포기하고 수백만 명 구한 의학자 2024년 10월 28일ㆍ1643번째 편지 1955년 4월 12일 미국 전역에서 라디오에 귀를 기울이던 국민은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프랭클린 루스벨트 대통령의… 2024-10-28
건강 "혈액암 환자 맞춤형 치료, 한국 과학자들이 이끕니다” “백혈병이 난치병에서 ‘관리 가능한 병’으로 바뀌었지만, 환자마다 약 효과와 부작용, 내성이 달라서 치료 성과를 장담할 수 없어요. 환자들의… 2024-10-23
이성주의 건강편지 악기가 망가졌는데 소리는 잘 나온다면... 2024년 10월 21일ㆍ1642번째 편지 사진 속 두 사람이 같은 사람이라고요? 네, 맞습니다. 재즈 애호가들은 잘 알겠지만, 1917년 오늘… 2024-10-21
이성주의 건강편지 1969년 클리프 리처드 공연, 누가 광란이었나? 2024년 10월 14일ㆍ1641번째 편지 지금은 K-팝 가수들이 세계를 휘젓고, 외국 가수들도 잇따라 내한 공연을 갖고 있지만, 1980년대만 해도… 2024-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