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주의 건강편지
백석의 시를 '무소유의 사랑'으로 승화한 여인
제 1335호 (2019-07-01일자) 백석의 시를 '무소유의 사랑'으로 승화한 여인 바닷가에 왔드니 바다와 같이 당신이 생각만 나는구려 바다와 같이…
2019-07-01
이성주의 건강편지
"구년묵이 지식을 잊지 못하는 것도 문맹"
제 1334호 (2019-06-27일자) "구년묵이 지식을 잊지 못하는 것도 문맹" “21세기의 문맹은 읽고 쓰지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 배우고, 배운…
2019-06-27
이성주의 건강편지
하지, 북유럽 최고 축제일인 까닭?
제 1333호 (2019-06-24일자) 하지제, 북유럽 최고 축제일인 까닭은? 모처럼 눈부신 햇살, 파란 하늘의 화창한 주말, 잘 보내셨나요?…
2019-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