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1300억 ‘사기 대출’ 의사들 면허 취소 위기…“몰랐다”로 안 끝난다 수서경찰서가 의사 215명과 브로커들을 사기 혐의로 무더기 입건했다. 이들은 개인 병원 개원을 위해 허위로 부풀린 예금 잔액을 바탕으로…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