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서울 흡연시설 63곳 뿐…"간접흡연 막으려면 늘려야" 서울시내 거리 흡연구역이 단 63곳으로 나타났다. 간접흡연의 피해를 막기 위해서라도 흡연 부스 등 흡연구역 확충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019-02-13
건강 예비 초등학생, 안과·치과 가야 하는 이유 설 연휴가 지나고 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이 한 달도 남지 않았다. 새 학기 준비는 설렘과 함께 걱정도 많아지는데… 2019-02-12
건강 건강검진 결과 '드루젠 의심'...큰 병일까? #. 60대 여성 A씨는 작년 연말 건강검진 결과 황반부에 드루젠이 의심된다는 결과가 나왔다. 황반변성 가능성을 우려한 A씨는 망막정밀검사를… 2019-02-12
건강 5가지 성격 분류로 '성격장애' 진단한다 30년 만에 성격장애 진단 기준이 바뀐다. 사람의 성격을 5가지 형태로 분류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오는 5월 총회에서 국제질병분류(ICD) 제11차 개정판을… 2019-02-12
건강 단순 비만 vs. 대사증후군, 폐 건강에 더 나쁜 건? 최근 '건강한 비만'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단순 비만보다 대사증후군이 폐기능 저하와 더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2019-02-11
인사·동정 [인사] 중앙대학교의료원 중앙대학교의료원은 2월 11일자로 병원장 및 기획조정실장 보직 인사개편을 단행했다. ▲ 중앙대학교병원장 이한준 ▲ 중앙대학교병원 기획조정실장 김돈규 2019-02-11
건강 아이의 갑작스러운 구토…알고보니 변비? #5살 남아를 키우는 주부 황 씨는 아이가 열도 없고, 감기 증상도 없었는데 갑자기 구토 증세를 보여 급하게 응급실을… 2019-02-11
건강 제1형 당뇨 환자 혈당 높으면, 골절 위험 상승 소아 당뇨병, 선천성 당뇨병으로 알려진 제1형 당뇨병 환자는 혈당이 높으면 골절 위험도 높아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바르셀로나 대학 프란시스… 2019-02-11
건강 흡연 기간 길수록 폐암 치료 효과 떨어져 흡연은 폐암의 주요 원인이면서 폐암 치료에도 걸림돌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건국대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김인애 교수팀이 폐암 치료 시… 2019-02-11
건강 정신장애인 단체 "임세원법, 고인 뜻과 어긋나" '임세원법'이 故 임세원 교수와 유가족의 뜻을 거스르는 법이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8일 더불어민주당 윤일규 의원의 주최로 개최된 '임세원법 입법… 2019-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