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7일 (목)
Avatar photo

정은지 기자

미디어본부 정은지 기자입니다. 10년 이상 의학전문기자로서 발칙하지만 올바르게, 어렵지만 읽기 쉽게, 친근한 건강 정보 제공에 힘쓰고 있습니다. 생활 속 건강 외에도 정신 질환, 희귀 질환, 의료 데이터 통계 분야에 특히 관심이 많습니다.
많이 쓸수록 뇌는 강해진다
많이 쓸수록 뇌는 강해진다
교육을 많이 받고 정신노동의 강도가 높은 직업을 가진 사람일수록 뇌 스캔 촬영 결과 뇌 세포의 변형과 손상 정도가…
남성은 39세에 가장 강하다
남성은 39세에 가장 강하다
남자는 39세에 외부 반응력이 최절정을 이루고 이후 서서히 약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로스앤젤레스 캠퍼스(UCLA) 정신과 조지 바트조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