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 기자
미디어본부
정은지 기자입니다. 10년 이상 의학전문기자로서 발칙하지만 올바르게, 어렵지만 읽기 쉽게, 친근한 건강 정보 제공에 힘쓰고 있습니다. 생활 속 건강 외에도 정신 질환, 희귀 질환, 의료 데이터 통계 분야에 특히 관심이 많습니다.
건강
‘공포의 냄새 폭탄’ 미군 개발 중?
공포에 떠는 사람은 ‘공포의 냄새’를 뿜어내고, 그 냄새를 맡은 사람 역시 공포를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뉴욕의…
2008-12-04
건강
시끄러워도 ‘그이’ 목소리만 들리는 이유?
도서관에서 낮게 속삭이는 소리에 신경 쓰여 집중 못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시끄러운 시장 통에서도 책을 잘 읽는 사람이…
2008-12-04
건강
줄기세포 이용 뇌종양 치료 길 열려
한번 걸리면 1~2년 안에 사망하는 난치성 질환인 악성 뇌종양 치료에 성체줄기세포를 이용한 새로운 치료법이 개발됐다고 가톨릭대학 강남성모병원이 발표했다.…
2008-12-03
건강
‘2008 연말 무기력 증후군’ 확산
세계적 금융 위기와 경제 불황으로 여느 때보다 침체된 연말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한 해를 마무리 하는 12월의 분위기가…
2008-12-03
건강
미디어, 뚱뚱하고 문란한 청소년 만든다
비디오 게임을 하고 인터넷 서핑을 즐기며, TV 보는 데 많은 시간을 보내는 어린이는 비만, 흡연, 성적 문란 등으로…
2008-12-03
건강
술 마신 다음날 아침운전, 사고위험 4배
술 마신 다음날 숙취 상태에서 운전을 하면 교통사고 위험이 4배나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손해보험회사 RSA와 영국…
2008-12-02
건강
‘이어폰 끼고 공부’는 30대까지만
음악을 들으며 공부하는 이른바 ‘멀티 태스킹’(여러 일을 동시에 하는 것)에 젊은이들은 능하지만, 장년층 이상은 이런 멀티 태스킹에 도전하지…
2008-12-01
건강
뇌사는 “사망” vs. 식물인간은 “생존”
국내 최초의 존엄사 관련 판결을 내리면서 28일 서울서부지방법원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김 씨의 상태에 대해 “뇌사 상태라고는 할 수…
2008-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