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 기자
미디어본부
정은지 기자입니다. 10년 이상 의학전문기자로서 발칙하지만 올바르게, 어렵지만 읽기 쉽게, 친근한 건강 정보 제공에 힘쓰고 있습니다. 생활 속 건강 외에도 정신 질환, 희귀 질환, 의료 데이터 통계 분야에 특히 관심이 많습니다.
건강
국내서 20년 만에 빈대 발견됐다고?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소리 소문 없이 ‘해외 빈대’가 유입돼 번지고 있는 가운데 18일 언론사들이 “서울의 한 주택가에서 20년…
2009-01-18
건강
입안 박테리아가 자궁으로→조산 위험↑
임부의 입안에 특정 세균이 있다면 이 세균이 자궁으로 흘러들어가 조산 위험을 80%까지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케이스웨스턴대 와이핑…
2009-01-18
건강
개 키우면 사랑호르몬 펑펑
개를 키우면 부모가 자식을 돌볼 때 느끼는 사랑의 감정이 솟아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일본 아주바 대학교 생물학과 마이호 나가사와…
2009-01-16
건강
작은 소음도 계속 들으면 심장발작 1.38배
집 밖 도로를 달리는 자동차 소음이 작더라도 이런 소리에 오래 노출되면 심장혈관질환, 심장발작, 고혈압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는…
2009-01-15
건강
□ □ □ 하면, □ 년 더 산다!
멋있는 바깥 경치가 보이는 창문이 있으면 2년 더 살고, 어질러 놓고 살면 수명이 1년 단축된다. 애완동물과 함께 지내면…
2009-01-15
건강
‘작심삼일’ 원인 밝혀졌다
어떤 사람은 신년 계획을 잘 지켜 나가고, 어떤 사람은 작심삼일이 되는 이유가 밝혀졌다. 차이는 계획을 추상적으로 두루뭉실하게 짜느냐,…
2009-01-14
건강
청각잃은 50대, 36년만에 “들린다!”
15살 때 병으로 청각을 상실한 50대 남자가 인공청각기 뇌간이식술(일명 뇌간이식술)이라는 첨단 치료를 받고 36년 만에 소리 없는 세상을…
2009-01-13
건강
여자가 남자보다 천식에 약하다?
숨쉬기 조차 어려운 사람들이 있다. 천식 환자들이다. 정도에 따라 증상도 매우 다르게 나타나는데 천식은 남자와 여자에 따라서도 차이를…
2009-01-13
건강
남녀 뇌 차이는 엄마 차별 때문?
남녀의 뇌 특성이 다른 것은 원래 그렇게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출생 뒤 엄마의 보살핌 차이에서 비롯될지도 모른다는 연구…
2009-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