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 기자
미디어본부
정은지 기자입니다. 10년 이상 의학전문기자로서 발칙하지만 올바르게, 어렵지만 읽기 쉽게, 친근한 건강 정보 제공에 힘쓰고 있습니다. 생활 속 건강 외에도 정신 질환, 희귀 질환, 의료 데이터 통계 분야에 특히 관심이 많습니다.
건강
42세 이전 폐경, 뇌중풍 위험 2배
일찍 폐경이 온 여성은 뇌중풍에 걸릴 위험이 2배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시건 공중보건대학 린다 리사베스 박사팀이 미국…
2009-02-21
건강
질투에 가슴 쓰라린 이유 뇌영상이 밝혔다
뇌에서 질투심을 느끼는 부위가 신체적 고통을 느끼는 부위와 같다는 것이 뇌 영상 분석결과 밝혀졌다. 연인이 다른 사람과 밀어를…
2009-02-21
건강
꿈 믿냐고요? 믿고 싶은 것만 믿지요
꿈은 사람들의 행동을 바꿀 정도로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카네기멜론대학 캐리 모어웨지 교수 팀은 미국 보스턴…
2009-02-20
건강
“다윈 집중력-독창성은 자폐증 때문”
올해 탄생 200주년을 맞아 새롭게 조명되고 있는 진화론의 창시자 찰스 다윈의 독창성은 그의 자폐증 경력과 관련 있다는 주장이…
2009-02-19
건강
“안 짤렸지만 고달파” 해고생존자 신드롬
유례 없는 고용대란이 다가오면서 직장에서 해고된 사람뿐 아니라 해고에서 살아난 사람들 역시 불안감과 과도한 업무에 시달리면서 ‘해고 생존자…
2009-02-19
건강
‘암 확률 0%’ 아기 출산 놓고 찬반 논쟁
‘암에 걸릴 확률 0%’라는 아기가 영국과 프랑스에서 잇달아 태어났지만, ‘암 확률 0’라는 주장에 대해 “터무니없는 상술에 불과하다”는 비난…
2009-02-18
건강
‘별 보이는 편두통’ 심혈관질환 위험 높다
편두통 발작 때 눈 앞에 별이나 검은 점 같은 시각적 이상이 동반되는 여성은 심근경색이나 뇌중풍 같은 심혈관 질환에…
2009-02-17
건강
아빠가 담배 피우면 아들 생식력 떨어져
담배를 많이 피우고, 탄 음식을 많이 먹은 남성은 자신의 생식력뿐 아니라 아들의 생식력에까지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사실이…
2009-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