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셀, 지난해 영업익 363억…전년비 465%↑

[사진=GC셀]
GC셀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1483% 증가한 210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GC셀은 지난해 4분기 매출액 전년동기 대비 178% 증가한 736억원, 당기순이익은 2352% 증가한 160억원이었다.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검체검사사업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179% 증가했고, 바이오물류 사업도 25% 증가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GC셀의 작년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97% 증가한 1683억원, 영업이익은 465% 증가한 363억원, 당기순이익은 634% 증가한 301억원을 기록했다.

박대우 GC셀 대표는 “올해는 합병 시너지 극대화를 통해 아티바 등 글로벌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추가적인 플랫폼 기술 확보를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씨셀은 최근 GC녹십자랩셀과 GC녹십자셀의 합병을 통해 탄생한 통합법인이다.

장봄이 기자 bom240@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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