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 해운대백병원, 암 환우를 위한 콘서트

인제대 해운대백병원(부산 해운대구 좌동, 병원장 황태규)에서는 7월 7일 오후

4시 병원 로비에서 암 환자 및 가족들을 위한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암 환우 행복 찾기 프로젝트’ 라는 주제 하에 가수 김현철의 진행으로 해운대백병원

의료진, 유방암 환우회 공연 등이 진행되고 특히 가수 인순이가 암 극복을 위한 특별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암센터 유방센터가 주최하고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이 후원하는 것으로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글로벌 암환자 프로그램인

PACT(Programme of Action of Cancer Therapy) 프로그램이다. 국내외 저소득층 암

진단 및 치료 후원 사업인 ‘희망의 날개’ 을 통해 각 지역의 암 치료 특화 병원들과

함께 암 환자 및 가족들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투어 형식의 음악 콘서트이다.

암 환우와 의료진이 서로 자유롭게 소통하고 교감할 수 있는 대화의 장, 원내

암 환우회가 직접 참여해 만든 공연 등 차별화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암

환우 및 의료진들이 보다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더 적극적으로 치료에 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현장에서 ‘희망의 날개’ 후원금 모금을 실시해 국내 소아암 환자 및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 국가의 암 조기 진단 및 치료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병원장 황태규 교수는 초대의 말을 통해 “암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우들과 그 가족들에게 위안과 희망을 줄 수 있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가

병원로비라는 오픈된 공간에서 진행되는 만큼 지역주민들을 비롯하여 누구나 쉽게

참석하여 그 의미를 함께 하는 자리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Freedom Against Cancer’ 콘서트는 관람을 원하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Freedom Against Cancer’ 콘서트에 대하여

‘Freedom Against Cancer’콘서트는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와 IAEA PACT 프로그램의

국내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원자력국제협력재단(KONICOF) 이 공동으로 개발한 암환우와

함께하는 암 극복 프로젝트. 국내외 저소득층 암 진단 및 치료 후원 사업인 ‘희망의

날개(PACT)’가 각 지역의 암 치료 특화 병원들과 함께, 암 환자 및 가족들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투어 형식의 음악 콘서트이다.  병원에서 암과의 힘겨운 싸움을

하는 환자 및 가족들에게 음악을 통해 희망과 긍정의 에너지를 전달하고, 투병 중에도

힘과 용기를 되찾아 주고자 기획된 이 콘서트는 가수 김현철의 진행으로 유명 뮤지션은

물론 의료진 및 환자들이 직접 참여해 꾸려진다.  또한 ‘희망의 날개(PACT)’

후원금 모금을 실시해 국내외 저소득층 암 조기 진단 및 치료에도 기여하고 있다.

문의 :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홍보실 051)797-0050

이 자료는 30일 인제대 해운대백병원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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