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제약, 국내 최대 당진공장 준공

페넴계 항생제 전용 공장 첫선

중외제약이 충남 당진에 국내 최대 규모의 친환경 녹색 의약단지를 조성했다.

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이종호 회장, 장동덕 대전식약청장, 회사 관계자, 주민

등 300여명과 함께 충남 당진군 한진농공단지에서 당진공장준공식(사진)을 개최했다.

 

2008년 9월 착공 이후 총 1천억원을 투입해 완성한 중외제약 당진공장은 3만1,000여

평방m대지에 연면적 4만2,000여 평방m로 약 20개월의 공사기간과 시운전을 통해 완공됐다.

2006년 이미 완공된 단지 내 (주)중외 Non-PVC 수액공장과 합하면 9만4,000여

평방m로 국내 제약사 공장으로는 최대 규모다.

한편 지난 30년간 중외제약의 생산 1공장이었던 화성공장은 중외신약의 생산기지가

조만간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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