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테믹스, 연골질환 치료제 기술 특허등록

바이오 벤처기업 프로스테믹스(대표 이원종)는 연골질환 치료제 관련 기술을 개발해 특허를 등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등록된 특허의 명칭은 ‘골질환 또는 연골질환의 예방 또는 치료용 약학 조성물’이다.

프로스테믹스 관계자는 “이 기술은 동물세포로부터 유래되는 특정 물질들이 줄기세포의 연골세포로의 분화 촉진에 관여한다는 것을 규명한 발명”이라며 “골 및 연골질환의 예방과 치료제에 대한 기술로서 효능 확대를 위한 추가 기술을 개발 중”이라고 설명했다.

프로스테믹스는 이번 특허를 기반으로 한 치료제인 ‘퇴행성관절염치료제(PSI-201주)’ 임상시험계획승인 신청자료를 지난해 말 식약처에 제출했다.

송영두 기자 songzio@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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